오늘의 말씀

제목1월 22일(목)2026-01-22 09:26
작성자 Level 10

마르 3:7-12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을 때에 갈릴래아에서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과 에돔과 요르단 강 건너편에 사는 사람들이며 띠로와 시돈 근방에 사는 사람들까지도 예수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많이 몰려왔다. 예수께서는 밀어닥치는 군중을 피하시려고 제자들에게 거룻배 한 척을 준비하라고 이르셨다. 예수께서 많은 사람을 고쳐주셨으므로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앞을 다투어 예수를 만지려고 밀려들었던 것이다. 또 더러운 악령들은 예수를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하고 소리질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명령하셨다. # 오늘의 묵상: 믿는 마음에 주시는 치유의 힘 옛날 영화를 보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하여도 나을 수 있다고 믿고 예수님 곁으로 가던 환자들이 생각납니다. 오늘 주님은 주님의 소문을 듣고 치유를 바라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을 보시고, 그들을 피해 다른 지역으로 가고자 하십니다. 그 와중에 악령들마저 예수님을 알아보고 “당신은 하느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진정으로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믿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요즘 주변에 낫기 힘든 병을 앓는 이가 많습니다. 마음에서부터 시작하여 육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병을 가진 이들이 있습니다. 주님, 이들이 주님을 진정으로 믿고 있다면 치유의 기적을 일으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들 마음에 치유의 기적을 일으키시어, 몸은 아플지라도 마음만은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넘쳐서, 원망과 좌절에 빠져 주님을 멀리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렵지만, 주님의 말씀을 따르며 저를 내려놓을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저 자신을 비우고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서, 매일매일 주님께서 일으키는 치유의 기적 안에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 오늘의 기도


주님! 주님께 저의 아픔을 온전히 내어놓고 맡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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